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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사이언스포럼 개최

NOBEL SCIENCE FORUM 4월 정기모임 - 노벨사이언스 포럼 활성화 방안(2)

포럼 5월 25일 성공적 츨범식 관한 의견

10월 노벨상 수상자 초청 세미나 관한 다양한 의견 나눠 

                                                                                                                이미지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노벨사이언스 4월 정기포럼이 4월 25일 오후 5시 부터 쉐라톤 서울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륨에서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는 남을균 (주)메디시티 회장(포럼 회장),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장, 정순장 엠비지그룹 명예회장, 김세만 엠비지그룹 연구소장,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교 학장, 김현숙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부원장, 김일권 한국뇌과학발달연구소장,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포럼 부회장),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 배미라 제이비케이 부장, 김강륜 위에프그룹 대표, 윤정화 (주)지아이씨홀딩스 대표, 김영건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장, 지윤상 바디프랜드 연구센터 팀장, 이도경 미래셀 바이오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특별 참석자는 수필가이면서 화가 원로시인 이연숙 태화학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주제는 노벨사이언스 포럼 5월 25일 성공적 츨범식에 관한 의견과 노벨사이언스와 노벨사이언스 포럼 공동주관 노벨상 수상자 초청 세미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노벨사이언스 5월호 창간 1주년에 대한 특별호 진행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NOBEL SCIENCE FORUM 3월 정기모임 - 노벨사이언스 포럼 활성화 방안

과학도들에게 도전의식과 침체된 기초학문 관심 고취 시켜야

스웨덴 노벨재단에서 'Nobel Science'에 용어 잘 써달라고 부탁

성공사례-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Nobel Science'의 위력 실감 느껴

3월 26일 쉐라톤 서울팔래스 호텔에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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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고 있는 남을균 회장

노벨사이언스가 주최하는 노벨사이언스 포럼이 ‘노벨사이언스의 활성화 방안’의 주제로 3월 26일 쉐라톤 서울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 B홀에서 3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는 (주)메디시티 남을균 회장(포럼 회장),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장,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영보 가천길병원 신경외과·뇌과학연구소 교수, 곽계달 한양대 교수(한중반도체·IT기술교류협회장), 김현숙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부원장,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포럼 부회장), 김일권 한국뇌과학연구소장, 양효숙 (주)포디랜드 대표(포럼 감사), 윤정화 (주)지아이씨홀딩스 대표, 김영건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장, 박용우(주)더트루바인 대표, 전경숙 한국뇌과학코칭전문가네트워크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포럼 부회장)의 사회로 남을균 회장의 인사말과 노벨사이언스의 소개에 이어 포럼 주제1 - 노벨사이언스 포럼 활성화 방안과 출범식에 관한 토론회, 주제2 - 노벨사이언스 창간 1주년 대특집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1 : 노벨사이언스 포럼 활성화 방안

먼저 포럼 회장인 남을균 (주)메디시티 회장은 “노벨사이언스 포럼을 개최한 것은 세계 수준의 연구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 학자들에게 도전의식을 심어 주는 동시에 1주년을 맞이한 노벨사이언스의 도약을 위한 강한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라고 인사말을 하고 “이 포럼이 그동안 침체됐던 기초학문 분야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은 노벨사이언스와 포털사이트를 소개하며 “전문성이 높은 과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의 논문 게재, 2020년 한국 미래 먹거리 기사 등을 통해 과학, 공학,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과학자의 업적을 발굴 및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부회장은 “노벨사이언스 사이트에 일주일에 방문한 사람이 40,275명, 사이트에 방문해 페이지 뷰한 기사는 무려 121,775건에 달했다.”며 “이는 노벨사이언스가 국내 최고의 사이언스 매거진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라고 말하고 노벨사이언스의 발전으로 노벨사이언스 포럼도 같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단채사진 촬영

성용길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장 겸 노벨사이언스 편집위원장은 “노벨사이언스 매거진을 발행하기 시작하면서 출발의 주안점은 노벨상에 대한 고찰에서부터 알프레드 노벨, 노벨상을 받은 나라.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의 업적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노벨사이언스는 1901년부터 2017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및 노벨상에 대한 모든 것을 전반적으로 소개하여 초·중·고 학생들이 모두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숙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부원장 겸 노벨사이언스 편집부위원장은 “우리나라 과학 인재발굴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과학의 국민의식을 고조시키고 연구열의를 자극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연구를 시작했다”며 “우리 나라에 훌륭한 인재가 많다는 것을 알고 놀랐고, 그 많은 인재들 중에 노벨상에 도전하는 한국 과학자 100인을 사명감을 가지고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영보 가천길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노벨사이언스가 우리 과학자들에게 상당히 필요한 사이언스 메거진”이라고 말하고 과학의 순수성을 잘 살려 과학자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메거진으로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제약업계들이 신물질을 많이 연구 개발하고 있는데 신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고 말하고 노벨사이언스가 많은 기사를 게재하여 제약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를 보고 있는 노벨사이언스 포럼 이도수 부회장(노벨사이언스 대표)
노벨사이언스 편집위원장인 성용길 교수가 노벨사이언스 사이트에 대한 설명하고 있다.

주제 2 : 인간수명 150세 가능한가’

노벨사이언스 창간 1주년 대특집으로 ‘인간수명 150세 가능한가’란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며 이 시대의 현안을 풀어갈 비전을 제시했다. 김일권 한국뇌과학연구소장은 “신약 개발측면에서 보면 젊은 세포와 노령의 세포가 연결할 수 있는 신약개발과 기술개발이 된다면 150세까지 가능하다는 이론이 나오고 있다”며 “뇌는 신경세포(뉴런)와 신경교세포가 연결되어 구성되는데 쉬고 있는 뉴런이 다시 재연결되고 활성화되면 새로운 신경세포의 형성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곽계달 한양대 교수(한중반도체·IT기술교류협회장)는 “IT로 접근하자면 과학기술과 의학기술과 접목하면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컴퓨터의 소프트웨어를 뇌 안으로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화두가 되고 있다. 컴퓨터의 중앙처리기억장치(CPU)를 뇌에 접목시키는 기술적 방법이 150세까지 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 전경숙 한국뇌과학코칭전문가네트워크 대표는 “150년이란 시간을 양보다 질적인 의미로 접근했을 때 삶의 질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인가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단순히 건강. 수명연장의 차원의 측면이 아니라 ‘삶이 얼마나 알차고 평화로운가’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정화 (주)지아이씨홀딩스 대표는 영문 노벨사이언스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스웨덴노벨재단에서 노벨사이언스 책을 보고 제일 먼저 했던 부탁이 과학자를 추천하면 첫 페이지에 용어를 잘 써달라고 부탁했다. 왜냐하면 첫 문장에서 이해가 안 되는 영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나라 과학자를 추천하기 위해 퀄리티 높은 번역이 필요하고, 이러한 번역기금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 역시 “번역기금에 대해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약사 대회때 8개국에서 2600명의 외국인이 왔는데 외국어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한국의 심오한 뜻을 영어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국제사회에서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벨상에 도전하는 한국 과학자 100인‘의 의견에서 김영보 가천길병원 신경외과·뇌과학연구소 교수는 “노벨상에 도전하는 한국 과학자 100인은 정말 투명하게 선정해야 한다”며 “노벨사이언스는 노벨의 철학. 노벨의 역사, 노벨상의 시비 등을 제대로 조명해서 인간이 고귀하다는 정신을 불어넣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벨상에 도전하는 한국 과학자 100인 선정에 대해 김현숙 한국노벨과학문화연구원 부원장 겸 노벨사이언스 편집부위원장은 “과학자를 선정하는데 선정규정을 정해 놓고 정말 심혈을 기울여 누구나 공감하는 과학자를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의견이 나와 토론했다.

노벨사이언스 포럼은 지난 2월 23일 쉐라톤 서울팔랠스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포럼의 주요 추진사업은 △한국에서 노벨과학상이 탄생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우수 과학기술 보유 기업의 발굴, △이달의 과학기술 선정 및 시상, △우수기업의 견학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포럼은 월 1회 국내외 석학초청 강연하는 정기포럼과 특정주제를 선정,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구 토론하는 기획 포럼, 그리고 주요현안에 대한 토론 및 특강 등을 하는 현안토론 등을 진행 한다.

다음 노벨사이언스 포럼은 4월에 제 3차로 개최하기로 하고 5월 25일 노벨사이언스 포럼 출범식 총 점검하는 포럼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Nobel Science’의 성공사례 발표는 포럼 이사인 위에펠 그룹 김강륜 대표가 서면으로 했다.                민경 기자 

 

■‘Nobel Science’의 성공사례 - 위에펠 그룹 김강륜 대표 

  • 지난 2월 23일 서울대입구역 여의도참치집
  • 에서 노벨사이언스포럼 임원회의에 참석
  • 하고 성공사례를 발표한 김강륜 위에펠 대표

영업 방식을 확 바꾼 ‘Nobel Science’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매체의 위력 실감 느껴
세계 최고 기술 인정에 자신감 가지는 계기 마련

안녕하십니까, 신재생에너지 기업 위에펠그룹 김강륜 대표입니다. 

먼저, 'Nobel Science Magazine‘과 인연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위에펠그룹은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동시 혼합 처리하여 에너지화하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Nobel Science Magazine‘에 2017년 7월, 2018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소개가 되었습니다. 10여년간의 연구 기간과 국토해양부 국가연구 과제를 통해 기술을 개발하였고, 이 기술은 향후 원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획기적이고 시대를 앞선 첨단 기술인만큼 이 기술을 소개했을 때 바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말은 그럴 듯하지만 그게 우리나라 기술로 가능할까? 멀게만 느껴지는 기술이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마치 5년 전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을 확 바꿔놓을 것이다.” 라는 말에 과학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 처럼 느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의 인식을 바꿔놓는 데  'Nobel Science Magazine‘이 큰 역할을 해준 고마운 매체였습니다. 과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부담없이 과학기술의 세계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Nobel Science‘라는 브랜드를 통해 과학 전문 기술 잡지에 위에펠그룹 기술이 실렸다는 것으로 기술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Nobel Science‘가 'Nobel'이란 브랜드가 사업 설명할 때 노벨상감 수준 기술이라는 것을 상대방이 느꼈을 때 ’Nobel Science‘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장황하게 설명이 필요 없고 설득하기가 쉬웠습니다. 전에는 상대방이 만나줄까, 뭐부터 설명할까, 설명이 잘 전달될까, 우리 기술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까 등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러한 우려들을 Nobel Science‘가 말끔히 씻어주어 제 자신이 너무 가슴이 벅찼고 우리 기술이 이렇게 위대한 기술인지를 다시 한번 느껴 보니 어께가 우쭐하더군요. ‘Nobel Science’가 우리 기술을 세계 최고 기술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어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스리랑카 차기 대선 주자 ‘아구스 유도요노’에게 'Nobel Science Magazine' 기술소개 후 전달 모습

위에펠그룹은 현재 베트남,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미국, 스리랑카와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주로 사용하는 나라들에게 ‘Nobel Science‘를 통해 기술을 소개하는 것은 매우 편리한 일이었습니다. 회사 및 기술소개가 국문과 영문으로 같이 게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희 회사는 가연성 폐기물과 각종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재생유, 전기 등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장시간 가열하여 생산비용이 높은 기존의 열분해 방식과는 달리 모든 종류의 물질을 접촉 분해 방식으로 혼합 처리하여 단 몇 초 만에 에너지를 생산하고 24시간 연속공정이 가능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에서도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위에펠그룹은 이런 에너지 전환 정책의 추세에 발맞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각국에 우리 기술을 보급할 것이며, 이를 통해 친환경 폐기물 처리와 지속가능 에너지 발전기반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위에펠그룹의 힘찬 발걸음에 'Nobel Science Magazine'도 계속해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에펠그룹 김강륜 대표

          <사진설명> (위)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대표로 부터 노벨사이언스 사이트(www.scinews.kr)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과 (중)포럼회의 전 티타임을 갖고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나눠는 모습, (아래)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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