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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펠그룹 김강륜 대표, 쓰레기 매립장이 발전소로 소각장이 유전으로 변신
  • 위에펠그룹 김강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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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매립장이 발전소로 소각장이 유전으로 변신
  • 위에펠그룹 CEP 기술이 폐기물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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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통한 무한 에너지 생산, 미래에너지를 책임질 최첨단 CEP 기술 위에펠그룹이 보유한 기술 CEP(Changjo Energy Plant) 기술은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동시 혼합 처리하여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 는 원천기술이다. 이 기술은 가연성 폐기물과 각종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연료화한 뒤, 정제 플랜트를 거쳐 경유로 전환하는 신재생 에너지 기술이다.

김강륜 대표는 “CEP 기술은 생활쓰레기와 산업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나무 등 불에 타는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원료로 무한 지 속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플랜트”라며 “이 기술은 촉매 접촉분 해가 작용해서 모든 가연성 유기물질을 수분 안에 분해 할 수 있는 세계 최첨단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에 폐기물의 에너지화 방식은 열분해 방식으로, 장시간 지 속적으로 가열해야 했으며 생산량이 낮아 경제성이 낮았다. 그에 반해 CEP 기술은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동시 혼합 처리하여 수 분 안에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으로 24시간 연속공정이 가능하다는 점 에서 기존의 방식보다 높은 경제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2016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 비중은 4.8%로 OECD 국가 전체 평균인 23.8%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 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배경 속에 이번 정부는 100대 국정과제에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대폭 상향을 포함시켜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2030년까지 20%대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위에펠그룹이 보유 한 CEP 기술이 이러한 국가 정책을 선도하여 나라를 대표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될 것이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선두주자가 될 전망이다.

환경난과 에너지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첨단 기술

환경난과 에너지난은 전 세계 206개국, 즉 지구촌 공통의 골칫거리이자 다함께 해결해 나가야할 커다란 과제가 되었다. 이런 커다란 과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 그 기술이 바로 CEP 기술이다.환경난은 만국 공통의 문제이다. 환경난의 주범인 해양폐기물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생태계 파괴 및 지구촌 먹거리를 위협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폐기물 처리방식인 소각과 매립은 그 처리 방식 속에

서 대기오염 및 토지오염 등의 환경오염을 유발하기 때문에 큰 문제이다. 해양폐기물 및 소각, 매립등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CEP 기술이다. CEP 기술은 가연성 폐기물을 동시 혼합 처리할 수 있으며 또한 소각과 매립의 방식을 대체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이다. 김 대표는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르면 폐기물을 단순 소각, 매립하는 경우 폐기물처분부담금을 부과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소각, 매립이 아닌 폐기물 재활용, 에너지화 방법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난은 전 인류에게 앞으로 현실로 닥칠 미래의 가장 큰 문제이다. 지구의 에너지 자원은 한정돼있으며 또한 편중돼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CEP 기술은 무한정 발생되는 폐기물을 통해 에너지를 무한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서 에너지난을 해소할 수 있으며 또한 편중돼있는 지구 자원 에너지를 각 지역 혹은 각 국에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하여 에너지 자립도를 올려 의존도를 해결 할 수 있다. 위에펠그룹의 CEP 기술은 위와 같은 전 세계적인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이다.

한편, 위에펠그룹은 해외진출을 본격화하여 2016년 11월 베트남 ‘우옹비시 시정부’와 CEP상용화 공장 사업합작 협약을 체결하였으

며 2017년 2월에는 중국의 공기업과 공동사업을 위한 계약을 맺었다. 또 같은 달 몽골의 ‘몽골경제발전연합회’와 폐기물의 에너지화 사업협약을 체결하였고 2017년 10월에는 인도네시아 ‘PT.APW INTERNATIONAL GROUP & PT. VISI NUSANTARA’와 폐기물 에너지화 플랜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2017년 말 상업화시설을 위한 실증화 시설을 착수하였고, 2018년 9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 미국 ‘GREEN KEY Enterprises’의 Mangala Senarath와 실무팀이 위에펠그룹의 연구소를 방문하여 플랜트를 현장 실사하였으며, 스리랑카 지역의 총 책임자인 Mangala Senarath는 “CEP 첨단 기술력에 매우 만족하고 향후 WTE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기술임에 틀림없다.”며 “5월에 본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년 5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의 ‘PT.Nusa Sistem Solusi(이하 NSS)’, ‘PT.CEP Changjo Energy Indonesia’ 그리고 싱가포르의 ‘CGE Engineering PTE.LTD.’와 협약을 체결하였다. 위에펠그룹의 연구소를 방문하여 CEP 기술을 직접 본 NSS의 총 책임자이자 회장인 Aggiasari Amo Hindratmo는 “CEP 기술은 폐기물 처리를 통해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이며 매우 효과적인 기술이다.” 며 “CEP 기술은 폐기물을 처리하여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라고 했다.

미래에너지 생산의 기술을 보유한 ‘위에펠그룹’. 그들이 갖고 있는 답은 비단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인류, 전 세계 미래를 위한 답이다. 환경과 에너지문제를 풀어줄 답이 바로 CEP 기술이다. 전 세계를 위한 위에펠그룹의 행보에 열띤 성원과 응원을 보낸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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