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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순 교장 편집고문 위촉
  • 노벨상 수상자 6명 초청한 장용순 순천 매산여고 교장
  • 노벨사이언스 편집고문으로 활동

“청소년들에게 노벨상의 꿈을 실현하는데 적극 노력할 터”

노벨사이언스 편집고문으로 위촉받은 장용순 교장(좌)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는 이도수 대표(우)

노벨상 수상자 6명 초청하여 특강을 추진한 장용순 순천 매산여자고등학교장(한국중등학교장협의회장)이 과학 전문 매거진인 노벨사이언스 편집고문으로 활동한다.

노벨사이언스 이도수 발행인 대표는 지난 6월 29일 오후 순천 매산여자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장용순 교장에게 노벨사이언스 편집고문 위촉패를 수여하고 “세계경제 10위 대국인 우리나라는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한명도 탄생하지 못한 것에 매우 안타까움”에 공감하고 두 사람은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탄생시키기 위한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사람은 “노벨상을 탄생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노벨상 수상의 꿈을 학생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우선 노벨상 이야기를 상세히 다루고 있는 노벨사이언스 매거진을 전국 학교에 보급하고 초·중·고 및 대학생들을 상대로 노벨상의 꿈을 갖게 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노벨상 수상자 6명을 초청하여 특강 시킨 노하우를 전국 학교에 특강을 통해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노벨사이언스 편집고문으로 대담 나누고 있는 장용순 교장(좌)과  201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존 마이클 코스털리츠 교수(우). 통역하는 이주영 고등과학원 교수(중)

장용순 교장은 평소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라는 그의 교육적 신념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노벨상 수상의 꿈을 제자들이 실현시켜 주리라는 믿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 시골인 순천 매산여자고등학교에 노벨상 수상자 6명을 초청하여 특강을 시킨 교육자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나누어 주고 베풀고 돌보는 큰사람이 될 수 있도록 교육자로서 최선을 다하자’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큰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청소년기에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꿈이 달라질 수 있기에 교육자로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람들, 특히 세상을 리드할 수 있는 이들을 만나게 해주고 있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었다.

장용순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세상과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명사들을 만남으로써 큰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면서 노벨사이언스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으로 믿기 때문에 편집고문을 수락했다고 말한다.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대표와 반갑게 인사하고 있는 201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존 마이클 코스털리츠 교수
이도수 대표가 노벨사이언스 매거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장면
학교운동장에서 기념사진 촬영. 좌로부터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대표, 존 마이클 코스털리츠 교수, 장용순 교장(본지 편집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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