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Latest News Latest left
중등학교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인재양성’ 연수

전국 중·고등학교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인재 양성’ 연수

장용순 회장,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교육강조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주관으로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클릭하면 이미지 사진 크게 볼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교장 하계직무연수회가 지난 7월 11∼13일 2박3일간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창의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장의 리더쉽’이란 주제로 열렸다.

한국중등교장협의회(회장 장용순 순천매산여고 교장)가 주관으로 열린 ‘제113회 중·고등학교 교장 하계직무연수’는 전국 중·고등학교 교장 및 장학관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인사말하고 있는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장용순 회장

이날 장용순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상곤 교육부 장관의 화상으로 격려사를 보내왔고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통일부 천해성 차관이 ‘통일 새로운 시작’이란 주재로 강연했다.

2일차인 12일에는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가 ‘과학기술과 ICT로 열어가는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강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영화 센터장이 ‘4차산업혁명과 다가오는 미래’, 호서직업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이 ‘대한민국 직업교육 50년의 리더십’, 그리고 세이지리더십연구소 최혜림 대표가 ‘4차 산업혁명시대 리더십’ 등으로 강의를 했다.

소개하고 있는 전국 각 시도 지회장들                                  <클리하면 이미지 사진 크게 볼수 있습니다>

이날 장용순 회장은 “이 시대에 우리는 창의와 인성이 겸비한 훌륭한 인재가 필요합니다. 이 훌륭한 인재는 우리 학교에서 키워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특히 청소년들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컨벤션센터 귀빈실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장면 <윈쪽부터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 이도수 대표,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장용순 회장, 광양 옥곡중학교 허광양 교장.
노벨사이언스 이도수 대표가 참석하여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는 왼쪽 부터 하윤수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 회장, 장용순 회장, 이도수 대표.
  • 노벨사이언스 이도수 대표(왼쪽)와 장용순 한국중등교장 협의회 회장(오른쪽, 노벨사이언스 
  • 노벨상교육 선진화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7월 11일 오후 컨벤센터 귀빈실에서 청소년들에게 
  • 노벨상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교육 확산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저는 순천 시골학교에서 노벨상 수상자 6명을 초청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한사람 초청하는데 얼마나 힘 드는

지 잘 아실 겁니다. 여기에다 비용은 최소한 5천만원이라는 큰 금액이 들어갑니다. 학교에서 무슨 이런 큰 돈이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학생들의 꿈과 큰사람이 되기 위해서 아무리 어려워도 포기할 수 없다는 교육적 신념으로 맨주먹으로 뛰었습니다.”라고 말하는 장용순 회장은 “교장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꿈을 심어주어 세계적인 무대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교육을 가르쳐 주시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인사말을 마쳤다.

  • 청소년들에게 노벨상의 꿈을 키우기 위해 
  • 교육확산에 적극 노력할 터 

한편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대표는 7월 11일 오후 컨벤센터 귀빈실에서 노벨사이언스 편집고문인 장용순 회장을 만나 "우리나라는 세계경제 12위 대국이면서 노벨상 수상자가 평화상 한명 뿐이라는데에 매우 안타깝다"고 말하고  ‘노벨상의 꿈은 교육에서 부터 나와야한다’는데 동감하며 학교에서 노벨상 관련 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두사람은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

해 노벨사이언스 산하에 '노벨상교육 선진화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장용순 회장이 본지 편집고문 겸 위원장을 겸직하기로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용순 위원장은 “노벨상 수상자 탄생을 위한 선진화 교육이라면 어떠한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장용순 위원장은 순천 매산여자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면서 노벨상 수상자 6명을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했으며 이희호 여사를 비롯 국내 권위 있는 인사과 학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미래 꿈을 심어 준 훌륭한 교육자이다. '노벨상교육 선진화추진위원회'는 초중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노벨상 분위기를 조성하는 교육을 확산하고 각 지역별 학교장과 과학 및 일반 선생 위주로 포럼을 개최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노벨상의 꿈을 키워 나가기 위해 각 시도 지역별 노벨상교육 선진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경 기자 / 사진 김상진 부장

 

노벨사이언스  webmaster@scinews.kr

<저작권자 © 노벨사이언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벨사이언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