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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양성 50년 -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

글로벌 실무인재를 양성 50년 -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

4차 산업혁명, 융ㆍ복합 新 실무인재가 미래다!

“취업이 잘되는 학교가 진짜 좋은 학교" …대한민국 명장이 후학 양성 위해 직접 강의

창의와 융합 통한 맞춤형 교육 시스템으로 미래융합 인재 키운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쓰나미라 불리는 ‘4차 산업혁명’이 우리 눈앞에 다가왔다.‘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 곳곳에서 생산, 유통, 분배, 소비 등 산업시스템 전반에 혁명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인류의 삶과 미래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는 파괴력을 지닌 4차 산업혁명.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어떤 인재로 길러낼 것인가? 전문 실무형 인재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도입해 미래첨단융합기술 분야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그 돌파구를 찾아본다.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되고 있는 이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간파하는 것이야 말로 미래를 대비하고, 현재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일이다.

특히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新 실무인재가 시급하다. 이미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들은 글로벌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새로운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新 실무인재 양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창의융합형 실무인재'란 어떤 사람일까.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창의 융합형 실무인재’의 육성은 우리나라 성장의 필수적인 요소이며 미래를 선도할 융합기술 발전에 실질적인 촉진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나아가 창의융합으로 노벨상 탄생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틀에 박힌 교육제도에서 벗어나 창의교육으로 미래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이운희 이사장)가 주목을 받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문인재양성의 산실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는 1993년 설립되어 현장에 맞는 실무중심 교육으로 지난 18년간 취업률 100%를 지속적으로 달성한 직업취업 전문학교이다. 또한 창조적이며, 글로벌 리더 인재양성에 필요한 실무능력 배양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을 자랑하며 최고의 시설과 최다 평가인정과목으로 전문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고 있는 학교로 명성이 나 있다.

특히 서울호서전문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기술교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사회기술교육분야에 필요한 전기, 통신, IT 및 컴퓨터, 게임, 디자인, 호텔관광, 애완동물, 미용 산업 등에 필요한 실무 전문 인력 1만 6000여명을 배출하여 실업률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이들을 실무능력과 학위를 동시에 갖는 우수인재로 육성하여 국내외로 진출시켰다.

이러한 교육 성과와 국내 최고의 전문인재양성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50년의 역사를 아울러 국가발전의 지식 및 기술적 토대를 쌓아온 철학과 전문성이 확보된 리더 이운희 이사장의 공이 크다.

지난 1993년 취임해 50여 년 동안 지켜온 이운희 이사장은 명지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전기, 컴퓨터, 편집디자인 등의 기술전문 학원교육과 기술서적출판 등에 기여한 인물이다. 아울러 50여년 동안 직업 교육을 통해 국가발전과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5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특히 호서대학교 설립자이신 (故)강석규 총장과의 인연으로 사회기술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게 됐고, 그의 교육철학을 받들어 사회기술 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이운희 이사장은 직업교육기관인 서울호서전문학교를 설립하여 '기술 교육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 산업에 필요한 유망직종을 과감하게 증설해 미래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힘써왔다.

 통합적 인재양성을 위한 3대 핵심 교육방침

이렇듯 명품인재를 키워낼 수 있었던 교육의 비법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3대 핵심 교육방침’에 숨어있다.

이운희 이사장은 "취업이 잘되는 학교가 진짜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라며 "간판만 따기 위한 교육은 구시대적인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이론 중심의 대학교육과 달리 통합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현재 3대 핵심 교육방침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즉,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세계화 교육,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전공 능력 향상을 위한 전공실무 특성화 교육, 마지막으로 채플과 봉사활동으로 이어지는 인성교육을 하고 있다.

시설 면에서도 일반대학과 차별화해 실무중심의 시설 확보와 현장 경력이 있는 우수한 실무 교수진을 구성해 각 학과마다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학교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명장이 후학 양성을 위해 직접 강의를 하는 곳은 서울호서전문학교가 유일하다.

무엇보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밑바탕은 그에 걸맞은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338개의 국내외 산학협력 업체와의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현장 중심의 맞춤식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전공별로 취업전담 교수제에 의한 철저한 학생 관리를 통해 취업의 실질적인 견인차 역할도 하고 있다.

 

또 영국, 프랑스, 일본 등 14개국 29개의 교육기관들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 학교만의 장점이기도 하다. 졸업 후에도 1년간 취업 담당 교수들과 관리부서의 협업을 통해 진로지도를 수년 전부터 하고 있다. 18년 연속 취업률 100%의 기록이 나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4차 산업혁명 견인하는 직업교육의 전당, 창의와 융합 통한 미래 인재 양성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집중육성하기 위한 시설확충에 집중하고 있다. 시설 투자를 통해 각 전공 실습실을 구축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ICT 융합기술센터'를 건립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증강현실,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을 학생들이 직접 연구하고 실습 할 수 있도록 했다 .

지난해에는 국제조리대회에 출전하는 재학생들을 위하여 세계조리사연맹인 WACS가 인증하는 국제표준규격으로 글로벌 컬리너리 트레이닝 센터(Global Culinary Training Center)를 건립해 정규 과정 수업 이후에도 언제든지 대회 준비와 실습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도 구축했다.

또한 전 세계 초콜릿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프랑스 카카오바리와 국내 최초로 산학협력식을 체결해 제품 개발과 학생 실습을 위한 초콜릿을 제공받고, 국내 두 명 뿐인 카카오바리 앰버서더인 호텔제과제빵계열의 김동석 교수를 통해 신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창의’와 ‘융합’은 이미 놀라운 결과물들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호텔조리제과제빵계열의 경우, 그 동안 국내대회를 석권했고 2011년도부터는 러시아 크렘린 국제조리대회를 시작으로 2017년 현재까지 많은 국제대회에 출전해 국내 교육기관 중에

서는 가장 많은 국제대회 수상 실적을 이뤄냈다. 특히 4년에 한번 열리는 독일 IKA 국제조리올림픽 대회나 또 4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룩셈부르크 세계조리월드컵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포함해 참가자 전원 메달을 수상을 하는 최고의 성적을 거둬 그 곳에서도 태극기를 휘날리며 학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며 국위선양을 했다.

지난 2017년에도 FHC 중국 상해국제조리대회, 필리핀 국제조리대회, TUCC 태국 국제조리대회, HOFEX 홍콩국제조리대회에 출전해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해 올해 역시도 국내 교육기관 중 최고의 국제대회 수상 실적을 이뤄냈다.

디자인, 바텐더, 바리스타, 미용예술, 게임, 항공 드론 등의 분야에서도 각종대회에 참석하여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애완동물 계열 경우는 국내 타 교육기관에서는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

았던 일본 어질리티(Agility-애견 장애물 경기) 국제대회에 본교 학생 4명이 출전해 각 부분 1위를 포함해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경기도 파주에 약 11,000평 규모로 제2캠퍼스를 건설
  •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는 현재 서울 강서구 제1캠퍼스에 ICT융합보안학부, 호텔관광학부, 게임학부, 애니메이션학부, 호텔조리제빵학부, 항공학부, 반려동물학부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파주에 약 11,000평 규모로 제2캠퍼스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애견 훈련장과 사육장을 건립하여 애완동물 전공 학생들에게 친환경 현장수업 및 실무수업 현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라고 말하는 이운희 이사장은 “이것 뿐만 아니라 국내

외 약 2,000여종의 곤충들이 전시되어 있는 표본전시실, 곤충연구실, 표본제작실, 곤충먹이를 생산하는 발효실 등 국내 최대 규모인 곤충과학관을 건립했다”고 한다. “그 중 700여종의 희귀 곤충 표본 중에는 5만5000여 마리가 군집 가능한 국내 최대의 태국산 초대형 말 벌집과 희귀 수서곤충 등이 전시되어,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현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이운희 이사장은 말했다.

올해부터는 경기도 파주 제2캠퍼스에는 사향고양이, 미어캣, 대형앵무새, 아나콘다,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아로아나, 북국여우, 늑대개, 토마토 개구리 등 특수동물을 사육하고 연구할 수 있는 특수동물관을 포함해 반려동물 재활 치료센터, 수중생물관, 야영장 등을 순차적으로 건립해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1993년 설립 이래, 2018년 현재까지, 그리고 새로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와 도전을 맞이하고 있는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대한민국 실용예술교육과 직업교육을 리드해 나가는 교육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우리나라가 지속 발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김민경 기자  ming2ya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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