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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총장, 캘리포니아 주립대 총장 접견
오세정 총장(왼쪽)이 2월 22일 재닛 나폴리타노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총장과 헨리 양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바바라 캠퍼스 총장을 접견하고 기념사진 촬영

서울대학교 오세정 총장은 2019년 2월 22일 재닛 나폴리타노(Janet Napolitano)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총장과 헨리 양(Henry T. Yang)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바바라 캠퍼스 총장(Chancellor, University of California - Santa Barbara)을 접견하였다.

버클리, 로스앤젤레스, 산타바바라 등 10개 캠퍼스로 구성된 캘리포니아 주립대 전체를 대표하는 총장으로서는 처음 서울대학교를 방문한 나폴리타노 총장은 캘리포니아 주립대를 미국 내 가장 큰 연구중심 대학 네트워크로 소개하고 이번 방문의 목적이 서울대와의 협력 관계를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교간 학생교환협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하는 의사를 전하였다.

오 총장은 나폴리타노 총장과 양 총장의 서울대 방문을 환영하며, 서울대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대학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어, 캘리포니아 주립대와 학생교환 협정이 이뤄진다면 서울대 학생들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양교간 학생교환뿐만 아니라 공동연구와 같은 다양한 협력관계가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교육부총장(Provost and Executive Vice President for Academic Affairs, University of California Office of the President) 등이 동행하였으며, 홍기현 교육부총장(사회과학대학 교수), 구민교 국제협력본부장(행정대학원 교수), 차석원 국제협력부본부장(공과대학 교수)이 배석하였다

서울대 홍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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