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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암 전문 글로벌사로 급성장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상장사 '현성바이탈' 인수 암 전문 글로벌기업으로 급성장 

'암세포의 저격수’ 중입자가속기 처음 도입 불치병 암 예방과 완치의 꿈 실현 

조규면 회장  “암 정복에 끊임없이 노력하여 인류건강증에 기여할 터”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기업으로 발전

‘암세포의 저격수’라고 불리는 중입자가속기를 국내 처음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조규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회장은 중입자가속기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본사를 서울시 영등포구 E&C 드림타워 약 1,000평 규모의 사무실로 옮기고 코스닥 상장사 현성바이탈의 최대 주주(지분율 31.59%)로 인수했다.

또한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중입자암치료센터 설립을 위해 충남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도청 인근의 종합병원 부지(3만 4214㎥) 약 1만평을 충남도시개발공사와 매입계약을 체결했다.

충청남도 내포신도시는 995㎥ 규모의 통합형 행정도시이다. 이 도시에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중입자 암치료센터를 비롯 헬스케어타운, 헬스팜, 등을 갖춘 친환경 의료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조규면 회장은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인근이고 의료관광 복합단지로는 최적입니다. 특히 충남도에서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많은 지원으로 중입자암치료센터 건립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중입자암치료센터 건립에 필요한 자금은 미주 한상(韓商)을 주축으로 1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금 조달은 문제가 없다고 한다.

조규면 회장은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총 연합회 고문을 맡고 있다. 조 회장은 오는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서 충남도와 미주한상총련,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3자간 투자 협약식을 체결하고 중입자암치료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성바이탈 인수로 인해 이 회사가 보유한 남원공장은 국제 SCI(과학기술논문 색인지수) 논문을 쓸 수 있을 만큼 설비장비를 잘 갖추어져 있어 여기서 미국에서 암치료 건강기능식품으로 절찬리로 판매되는 ‘햄프함초’를 생산하여 현재 잘 구축되어 있는 네트워크 마케이팅 판매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지금까지 국내 최초로 독일 지멘스 등 유럽컨소시엄과 중입자치료기 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중입자치료를 위한 국내 환자 해외이송 해 온 국내 최대 암 관련 전문 토탈기업이다.

암 분야에서 새로운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암의 예방과 완치의 꿈을 실현으로 인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그는 현실적인 암 정복과 최첨단의 중입자 가속기의 도입으로 과학강국의 꿈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기업인이다.

“인류가 암을 극복하는 것은 어쩌면 영원한 숙제로 남을 수 있다”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조규면 회장은 현재 권위 있는 과학저널인 노벨사이언스와 노벨포럼 부회장을 각각 맡고 있으면서 영재발굴위원회를 조직하여 미래 노벨상의 주역이 될 꿈나무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조규면 회장은 2018년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 대상 기업부문에서 과학기술혁신 대상을 수상했고 '입자 가속기 활용한 암 치료기술'은 노벨사이언스가 선정한 2019년 빛낼 10대 과학기술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규면 회장은 특히  세계적 뇌 과학의 최고 석학인 조장희 박사를 연구소 고문으로 추대하는 등 우수한 연구인력을 확보하여 노벨과학상에 도전하는 세계적인 암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민경 기자 / 사진 김상진 부장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서울 영등포구에 약 1,000평 규모의 사무실로 이전 확장하고 기업 부설연구소 등을 두고 있다. 조규면 회장이 사무실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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