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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형 연구개발 지원기관으로 혁신한국연구재단 40주년 기념식…글로벌역량 강화에 노력

한국연구재단(NRF)은 6월 21일 대전 유성구 재단 청사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했다.

조무제 이사장을 비롯해 권원기 김정덕 권오갑 최석식 박석무 엄천일 오세정 이승종 정민근 씨 등 역대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날 조무제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선도형 연구개발 지원으로 패러다임을 바꿔나가야 한다"며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모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학술 포럼에서는 '한국연구재단, 도전 40년·미래 40년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미래사회엔 창조성과 협력성을 두루 갖춘 협력하는 괴짜가 인재상이 될 것"이라며 "연구개발 질적 성장을 위해선 사전 규제보다는 사후 징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대표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재단·한국학술진흥재단·국제과학기술협력재단이 통합해 2009년 출범했다. 이 중 가장 오래된 한국과학재단 설립 연도(1977년)에 맞춰 창립 행사를 마련했다.

노벨사이언스  webmaster@sc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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