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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금빛-골드 코리아 금당광산개발㈜ 이만조 대표

국가 보유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은 부국(富國)의 원천

전 세계 ‘자원민족주의 열풍’, 국내 광물 개발의 중요성 급부상

 

지난 6월 30일 금당광산 기공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한 회원들                                                                                  사진을 한번 더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가장 중심에 있던 광산산업,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후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이에 따른 국내 광산 감소추세가 뚜렷하지만, 더딘 걸음으로나마 광업의 선진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국내 최초로 금•은•동 석영석을 비롯하여 기타 광물을 생산과 제조, 유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디지털광산을 이루어가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30일 기공식을 갖고 광산개발에 본격 착수한 금당광산개발㈜ 이만조 대표를 만나 앞으로 미래의 광업이 지금과 어떻게 다를지 살펴보고, 금당광산의 향후 사업추진 방향과 계획을 들어본다.

 

광산 주변 기반 시설 완료, 고수익 기대 수요에 부응

국내 자원개발 국내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이 가능

 

금당광산개발㈜은 국내 최소의 금.은 관련 사업에서 대규모 생산. 제조. 유통을 아우르는 원스톱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금당광산은 2년여의 준비기간과 4개월간의 기초공사를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채굴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계수리 현장에서 주주들과 지역주민 포함 약 200여명의 내외 귀빈들이 모인 자리에서 기공식을 성대히 치렀다.

금당광산개발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금당광산은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에 위치한 곳으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로 기반시설 및 도로, 철도 공사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또 금당광산까지 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차량에 의한 이동 여건이 좋다.

이만조 대표는“국내광산개발은 해외자원에만 의존할 수 없는 현실적인 이유에서 포기할 수 없는 사안이다. 해외자원은 개발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그 자원을 국내에 들여올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반면, 국내 자원개발은 해외자원개발에 비해 적은 규모로도 개발이 가능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국내 광업의 육성은 산업 원료 광물의 안정적 공급과 함께 해외자원개발이나 향후 북한 진출에 필수적인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ㆍ경험 축적 등 자원개발 기반 마련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국가 보유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및 고용·투자 확대, 부가가치 창출, 지역산업 육성 등의 측면에서도 해외자원개발 못지않게 중요하다. 광업을 통해 광산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고용창출은 물론 소년소녀가장 지원 대책도 제시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금당광산개발, ‘일괄 사업시스템’ 도입

정보공유, 공정한 이익 분배 통해 주주의 이익 최우선 추구

금당광산개발㈜은 주주 참여방식에 의한 자금조달을 통해 자원개발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자원 개발 패러다임에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해외자원개발까지 진출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만조 대표는 향후 광산개발 및 채굴이 완료되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관광자원화 하겠다는 마스터플랜이 확고하게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투명한 경영을 통해 정확한 정보의 공유와 공정한 이익 분배를 실현함으로써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재 금당광산의 잠재력을 보고 홍콩의 홍콩법인 대표 김명호 회장은 금당광산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약 35억 원 정도를 투자하기로 결정

했다. 왕씽사장과 김명호 사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광석 샘플을 채취하여 이미 검토를 마치고 투자 결정을 해놓은 상태다.

또 금당광산은 잠재가치에 대해 중국 심천 등 회사에 소개하여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MOU를 체결하였으며 금당광산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금으로 골드바를 생산하며 품격 높은 광산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한편, 광산개발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채굴․운반․선광․제련 등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탐광조사를 통하여 매장량이 확보되면 어떻게 채취율을 높여 값싸고 안전하게 캘 수 있느냐 하는 채굴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 경우 운영의 합리화를 위해서는 1개 작업장의 채광량을 늘리면서 가능한 유지갱도의 연장을 단축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더불어 채굴의 선진 기술이 중요하다. 이에 대한 제반 노하우와 축적된 경험은 금당광산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다.

경영의 열쇠‘소통’..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이만조 대표는 직원들과 원활한 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성공 기업이 되기 위해선 경영자든 직원이든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서로

의 말과 뜻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대하기 힘들다. 경영자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회피할 것이 아니라 직원을 이해하고 뜻이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해 풀어 나가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직원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함께 일하고 나누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며 소통을 중시했다.

 
 

이 대표는 이어“근로자의 노고가 느껴지는 힘든 현장인 만큼 기존 광산산업의 위험하고 험한 분위기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금당광산은 현대식 시설로 직원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사측의 세심한 배려와 노력들이 눈에 띈다. 이렇듯 금당광산은 안전하고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한 광산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지금은‘자원민족주의’...광물자원의 경쟁력 제고해야

경제적 가치‘무궁무진’고용창출·제련산업 등 파급효과 커

지난 1950년대 국내 광업 생산액은 우리나라 수출액의 70%가 넘는 비중을 차지했으나, 산업화의 진전, 중국의 저가 수출 공세 및 석탄 합리화 정책이 진행되면서 현재 비중이 축소돼 국내 광물 자급도는 1980년대 30%대에서 11년 6.1%로 하락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국내 광산물 수요는 매 5년당 2배 정도의 규모로 급격히 증가했고, 해외 수입의존도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해 금속광의 경우 99.3%에 이르렀다.

현재 석회석, 규석, 납석 등 비금속광물의 자급도는 70%대 수준으로 제철, 시멘트, 화학, 건설 등 주요 산업의 핵심 원료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광물가격 상승, 자원시장 불안전성 확대, 자원민족주의 확산 등에 따라 국내 광물 개발의 중요성은 날로 부각되고 있다.

오늘날 세계적인 자원 확보 경쟁에서 해외 메이저급 회사에 비해 기술력이나 자금력 면에서 열악한 우리나라 기업들은 해외자원개발에만 관심을 보일 것이 아니라 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국내 자원개발사업에도 눈을 돌려야 할 것이다.

자원을 수입하고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리나라 경제 모델에서 광물자원의 안정적 공급은 국제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 최근 들어 석유와 자원가격 폭락으로 자원개발사업이 많이 위축돼 있지만 아직도 세계시장은 자원민족주의 강화와 자원메이저의 시장 지배력 확대로 우리산업에 필요한 광물자원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다. 무엇보다 지금이 미래 신 산업에 필요한 자원 확보에 적극 나설 때다.

한국광물자원공사가 2009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의 금 매장량은 약 2천 톤으로 세계 9위를 차지한다. 평안북도 운산군, 동창군, 선천군, 평안남도 회창군, 성천군, 은산군, 황해북도 수안군, 연산군, 함경남도 허천군, 부전군 등이 주요 금 부존지역으로 금광만 1860여 개, 사금광까지 포함하면 2300여 개가 있다는 것. 북한의 주요 금광산은 평안북도 운산광산, 대유동광산, 평안남도 성흥광산, 황해북도 수안광산, 훌동광산, 황해남도 웅진광산, 함경남도 상농광산연합기업소, 차일광산, 팔흥광산, 강원도 금담광산, 고산광산 등이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곳이 운산금광이다. 고종의 정치 고문이었던 미국인 호레이스 뉴턴 앨런은 고종과의 친분을 이용해 1895년 운산금광 채굴권을 따낸 후 계약금 단돈 25만 원, 연 2만5천 원에 모스(J. R. Morse)라는 미국 사업가에게 넘겼다. 1897년부터 1915년까지 운산금광의 생산액이 약 4950만 원인데 요즘 시세로 3~4조 원쯤 된다고 한다.

이렇듯 북한지역의 금광 매장 추정량은 남한 지역의 수십 배에 이르며 이를 감안하면 북한지역과 지질적으로 가장 유사한 강원도 지역의 추정 매장량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금광개발에 따르는 환경오염 등의 이슈로 광업권 획득 및 채굴허가 등이 용이하지 않은 바, 상대적으로 가행 광산이 있는 충북 및 전남지역에 비해 추정매장량이 적은 것으로 표시되어 있다.

금당광산개발의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살펴보면 1단계는 창동 89호 및 90호 개발 및 귀금속 유통부문에 진출하는 것이다. 89호 광구는 광업권자의 의뢰에 의해 작성된“시험보고서”와 한국광물자원공사차원에서 실시한“정밀조사보고서”가 나온 바 있다. 보고서상 시료채취 및 품위 조사 결과 170m ~ 220m 지점과 280m ~ 340m 구간에 경제성 있는 부광대가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갱도 끝 부분의 시료에서 측정된 품위가 높은 점을 감안하면 기존 갱도에서는 상기 2개 부광대의 하방부를 채굴하고 추가로 550m 까지 수평채굴을 하여 안쪽의 추가 부광대의 상

방부 및 하방부 을 채굴할 경우 높은 경제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하방부에 신규갱도 1개를 추가 개발하여 굴진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한 추정 매장량은 253,800 M/T(가채율을 적용한 예상 가채 매장량은 141,750 M/T)로서 이에 따른 예상 매출액은 폐광석 등 부산물 예상 매출 약 25억 원을 제외하고 금ㆍ은 매출을 기준으로 약 38,821 백 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금당광산개발은 창동 89호 개발이 마감되는 시점에서는 인접한 창동 90호에 대한 개발도 진행할 예정이다.

2단계는 국내 코스닥 시장 IPO 추진, 3단계는 국내외 광산 인수 및 자원개발, 4단계는 국내 대표 자원개발 및 귀금속 유통업체로 자리매김 후,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것이다.

금의 매력은 탁월한 ‘환금성‘

금이 많은 광물 중에서 왜 통화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은 왜 금에 매료 되는 것일까?

우선 금은 다른 금속에 비해 대단히 우수한 물리적·화학적·기계적 특성을 갖고 있다. 특히 전성(展性)과 연성(延性)이 어느 금속보다도 탁월해 성냥골만한 1g의 순금을 두드려 펴면 가로 세로 1m의 박판(薄板)으로 늘일 수 있다.

또 길이 3.3km의 금실로도 변신할 수 있다. 대부분의 금속과는 달리 산화작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색깔이 아름답고 잘 변색되지 않는다. 몇 천년 전에 제작된 황금유물이 현대에 발굴돼서도 그 찬란한 광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을 정도다.

금은 또한 산업용으로도 널리 활용된다. 어떤 금속과도 잘 화합하므로 합금 가공하기 쉬우며, 전기·전도성이 뛰어나 반도체 등 전자산업에 없

어서는 안될 핵심적인 부품 재료가 된다. 한국은 일본 미국 독일 영국에 이어 세계 5위의 전자산업용 금 소비국이다.

금의 가치를 높이는 결정적인 요인은 탁월한 환금성이다. 화폐 발행량을 금 보유고와 연동시켜 금의 태환을 보장했던 금본위제도는 1971년 미국대통령 닉슨에 의해 막을 내렸지만, 금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결제수단의 하나로 화폐의 성격을 유지하고 있다. 금은 금괴든 장신구든 어떤 형태로 갖고 있더라도 당장 현금으로 바꿔 쓸 수 있다. 주요 금시장에서는 하루 24시간 내내 금 거래가 이뤄진다. 화폐보다 더 안정적인 측면도 있다. 달러 엔 마르크 같은 통화는 그 발행 국가에 의해 동결될 수도 있고 회수불능 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나, 금으로 보유한 자산은 사겠다는 사람만 있으면 동결될 우려가 없다. 더욱이 화폐 자산은 그 화폐가 평가 절하될 경우 손실을 입게 되지만, 금은 비교적 안정적인 국제가격에 따라 움직이므로 그럴 위험성이 낮다. 금이 투자자들에게 일정한 비율의 포트폴리오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는 것도 이런 특성 때문이다.

“금당광산, 금맥 찾아내...벤처기업 투자성공 확률보다 더 높아“

지질학자들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금의 양을 10억∼20억t 정도로 추정한다. 지각 1t당 함유량으로 환산하면 2∼5mg에 지나지 않는 희귀한 금속인 셈. 따라서 암석 1t당 금이 5g 이상 들어 있으면 광산으로 개발할 가치가 있다는 계산도 나온다.

금당광산은 선캠브리아기의 화강편마암, 방림층군과 이를 관입한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섬록암, 흑운모화강암 및 암맥류로 구성된다. 즉, 한반도의 기저부를 이루는 경기육괴(경기편마 암복합체)와 시대미상의 방림층군, 평창형의 조선 누층군이 접하는 곳으로, 이의 북쪽에는 대규모 저 반을 이루어 충주, 원주를 거쳐 강릉, 속초에 이르는 지역에 관입한 쥬라기 화강암이 분포 하고 있다

.그 외 백악기의 안산암, 화강암, 화강반암이 곳곳에 소규모 암주상으로 분포되고 있어, 이 지역 일대는 백악기 말에 일어 난 불국사조산운동 시 일정한 화산활동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된다.

이 대표는 금이 어떻게 맥을 이루며 존재하는지에 대해 “황금맥은 마그마 기원으로 해석한다. 지하 깊은 곳의 마그마 활동에 의해 금 등 광물을 많이 함유한 가스체 등이 단층이나 균열로 생긴 틈을 따라 지표로 올라오다 식으면서 그 속에 녹아 있던 광물이 침전해 광상(鑛床)을 이룬다. 대개 이런 경우 황금은 페그마타이트나 석영맥 속에서 작고 순수한 결정 형태로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광맥이 있는 곳까지 가기 위해 드릴로 암석을 뚫는 작업을 한다. 마그마에 포함되어 있던 균열로 생긴 틈으로 금맥을 발견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현재 금당광산은 동굴내부에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는 부광맥(금맥)을 찾아내 일반인들이 들어가 볼 수 있도록 개발된 상태다. 확인된 금맥을 좀 더 개발하면 황금을 찾아낼 수 있는 잠재력 있는 광산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이 대표는 “금당광산에서 채굴한 금을 한국은행과 금고에 쌓아두면 국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금당광산개발(주)의 가치는 투자자 권익보호, 지역발전, 국가부존자원 확보

금당광산개발(주) 이영수 회장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금당광산이 달성해야 할 수익과 미래가치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국내 최초로 생산․제조.유통 등 전 분야에 걸친 일괄 시스템 구축으로 투자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했다”며 “새로운 투자 기법을 통하여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 공헌, 인재 발굴 및 육성으로 고용창출을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 기업으로 성장 하겠다”고 확신에 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국내 금광 자원 개발을 통한 광물자원 극대화를 도모하는 대표 자원 기업임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대규모 귀금속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발전 전략으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우량 기업으로 키우고 싶다”며 미래 비전의 청신호를 제시했다. 이영수 회장이 제시하는 금당광산개발의 미래 자화상은 해외 자원의 의존도를 대폭 줄여 지역 경제 발전을 선

 

도하는 기업, 기업의 공공성 차원에서 사회 공헌에 이비지 하는 기업, 광산 전문 인력을 육성해 고용 창출을 확대하는 기업으로 정리 할 수 있다. 이 회장은 평소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원칙 경영을 신봉한다. 이는 곧 인재개발로 이어져 서민경제에 활력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게 됨으로써 결국 국가 사회 발전에 원동력이 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이만조 대표이사 역시 “부존자원 빈국에서 국내의 대규모 자원개발을 통해 광산업분야 육성과 더불어 국가와 지역경제에 기여 하겠다“며 ”투자자 제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경영진과 모두가 열정으로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이어 “정확한 정보의 공유와 공정한 이익분배를 실현함으로써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을 만들겠다”며 “그동안 많은 관공서, 정부처, 금융, 기타 업종에 개발 노하우를 쌓아 단기간 정확한 수주완성과 기획력을 살려 최상의 품질로 보답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들어 세계 최대 금 소비국이자 생산국인 중국은 금 소비 증가로 인해 전 세계 주요 금광 확보에 나서고 있다. 중국의 자원 확보 경쟁은 자원의 무기화를 가속화 시킬 거라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그 만큼 한 국가의 자원은 곧 흥망성쇠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금당광산의 선두로 위축되어 있던 국내 금속광산개발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며 침체된 국내자원산업의 활성화가 선행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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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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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창주 2017-07-03 12:13:37

    드디어 대한민국에 찬란한금빛을
    금당광산개발에서 보여드릴것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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