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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재단 임원 본사 방문

제30회 국제 편집회의에 스웨덴 노벨재단 임원과 본지 국제편집위원 참석 

'Nobel Science Magazine" 제호 사용인정 노벨재단에 감사 앞으로 계속 협력키로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삼성동 국제무역센터에서 제1회 노벨사이언스상 

국제부문 시상식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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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사이언스 편집회의가 삼성동 국제무역센터 33층에서 개최하고 있는 장면
  1. 스웨덴 노벨재단으로 부터 'Nobel •Science Magazine' 제호 사용인정을 받음
  2. Stockholm, Sweden, October 12, 2017

노벨사이언스(발행인 이도수)는 10월 23일 제30회 편집회의를 서울 삼성동 국제무역센터 33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편집회의에는 이도수 발행인, 성용길 편집위원장(교수), 김현숙 편집부위원장(교수), 노중호 편집위원 겸 미래학자, 신상성 편집위원(교수), 양효숙 편집위원(포디랜드 대표), 윤정화 기획위원 등이 참석했고 스웨덴에서 MARIANA BACK 노벨사이언스 국제편집위원(노벨재단 및 유럽 담당)과 스웨덴 노벨재단에서 Annika Hedas Falk 노벨재단 교육 최고 책임자가 방한하여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도수 발행인은 Annika Hedas Falk에게  'NOBEL SCIENCE MAGAZINE" 제호 사용인정에 대해 노벨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고 앞으로 계속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노벨사이언스는 매년 10월을 '노벨상의 달' 로 정하고 '한국노벨사이언스상' 을 제정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은 12월 달에 거행하기로 했으며 올해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부문 공로로 스웨덴 노벨재단을 담당하는 MARIANA BACK 국제편집위원과 노벨재단 및 유럽을 담당하는 TOM CALLEN 국제편집위원에게 각각 국제공로상 시상식을 앞당겨 가졌다.

스웨덴 노벨재단 Annika Hedas Falk(오른쪽 )로 부터 노벨상 메달 기념품을 전달받고 함박 웃는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발행인(왼쪽) . 가운데 윤정화 기획위원
  •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공로상 시상식 개최 
  • 본지 국제편집위원 MARIANA BACK와  TOM CALLEN에게  

올해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부문 공로로 스웨덴 노벨재단을 담당하는 MARIANA BACK 노벨사이언스 국제편집위원과 노벨재단 및 유럽지역을 담당하는 TOM CALLEN 국제편집위원에게 지난 10월 23일 서울 삼성동 국제무역센터 33층에서 국제공로상 시상식을 앞당겨 가졌다.

올해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부문 공로로 스웨덴 노벨재단을 담당하는 스웨덴 현지인 MARIANA BACK 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는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대표  
MARIANA BACK 에게 국제 공로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는 왼족 부터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이도수 대표, MARIANA BACK 본지 국제편집위원, 성용길 본지 편집위원장

이번 편집회의는 노벨사이언스가 앞장서서 10월달을 '노벨상의 달'로 정착 시켜 나가자는 것과 세계적인 사이언스 메거진으로 나갈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좌담회는 윤정화 기획위원의 사회로 국제편집위원인 MARIANA BACK , 노벨재단의 Annika Hedas Falk , 양효숙 편집위원 등이 참석하여 대담을 나눴다. 좌담회 내용은 노벨사이언스 11월호에 게재된다.

노벨사이언스는 2016년 5월 부터 월 2회 편집회의를 개최하여 기사게재 자료를 검토해 왔다.

노벨사이언스 편집위원 모두가 노벨상 기념품 메달을 들고 기념 사진촬영. 좌로부터 신상성 편집위원, 노중호 편집위원, 김햔숙 편집부위원장, 성용길 편집위원장, 노벨재단Annika Hedas Falk, 노벨사이언스 스웨덴 현지인 MARIANA BACK 국제편집위원, 이도수 발행인, 양효숙 편집위원, 윤정화 기획위원 (국제담당)

본지 윤정화 기획위원으로 부터 노벨사이언스의 발행 취지와 내용을 듣고 함박웃는 스웨덴 노벨재단 교육최고 책임자 Annika Hedas Falk,(왼쪽에서 두번째)와 웨덴 현지 노벨사이언스 국제편집위원인 MARIANA BACK. 
좌담회 끝나고 사진 기념 촬영.  좌로부터 양효숙 본지 편집위원(포디랜드 대표), 스웨덴 노벨재단 교육최고 책임자 Annika Hedas Falk, 본지 국제편집위원 스웨덴 현지인 MARIANA BACK , 윤정화 본지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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