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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공로상 시상식 개최 
  • 본지 국제편집위원 MARIANA BACK와  TOM CALLEN에게  
  • 국제적인 공로로 국제공로상을 삼성동 국제무역센터에서 각각 시상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1. 추진목적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면서도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한명도 탄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벨사이언스는 노벨상 탄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0월 달을‘노벨의 달’로 정하고 노벨상 탄생하는 날까지 대대적인 노벨상 분위기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일환으로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을 마련하여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우리 기술이 글로벌화 하여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2. 심사 방법

1) 노벨사이언스에 게재된 기사는 외부로부터 수많은 기사자료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접수된 기사를 선별하여 편집위원회에서 넘겨 1차 심사 거쳐서 노벨사이언스에 게재합니다. 따라서 노벨사이언스에 게재된 기사는 모두 심사를 거친 기사입니다.

2) 한국노벨사이언스상 추천대상은 노벨사이언스에 게재된 기업이나 인물 중에서 2차 편집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단, 단체나 학계 연구계 등으로부터 추천에 의해서는 별도로 심사하여 선정될 수 있습니다.

3. 상별구분

◇과학대상(과학자) ◇과학우수상

◇과학기술대상(기업인) ◇과학기술혁신대상 ◇과학신기술혁신상 ◇ 과학기술창조상 ◇과학창의혁신대상 ◇과학경영혁신대상 ◇한의학대상 ◇문학대상 ◇평화복지대상 ◇특별공로상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

올해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부문 공로로 스웨덴 노벨재단을 담당하는 MARIANA BACK 노벨사이언스 국제편집위원과 노벨재단 및 유럽지역을 담당하는 TOM CALLEN 국제편집위원에게 지난 10월 23일 서울 삼성동 국제무역센터 33층에서 국제공로상 시상식을 앞당겨 가졌다.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시상식올해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국제부문 공로로 스웨덴 노벨재단을 담당하는 MARIANA BACK 국제편집위원과 노벨재단 및 유럽을 담당하는 TOM CARENS 국제편집위원에게 각각 국제공로상 시상식을 앞당겨 가졌다. 왼쪽 부터 이도수 발행인, MARIANA BACK 국제편집위원, 성용길 편집위원

 

제1회 한국노벨사이언스상 수상자들 

 

수상들 공적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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