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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금‧금당광산‧금당제련소 총괄 유규춘 회장

■노벨사이언스가 선정한 최고 경영인 - 한국희금‧금당광산‧금당제련소 총괄 유규춘 회장

  • 신개념 신소재 찾아 풀어 가는 전문 경영인 유규춘 회장
  • 남다른 안목, 새로운 아이템 발굴, 추진력으로 수익창출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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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창조적이고 과학적인 경영환경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한 기업인을 찾아 소개하는 ‘2017 노벨사이언스가 선정한 최고 경영인’. 본 지의 코너에서는 최고경영자의 신념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편집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회에 귀감을 보이고 있는 모범 경영인을 소개하고 있다. 11월호에서는 IT 신기술로 녹색지구를 지키는 기업인 ‘한국희금’과 국내 최초로 금‧은 일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금당광산’, 광석·천연자원에서 금을 제조하는 ‘금당제련소’ 등 3사의 총괄 경영인인 유규춘 회장을 만나 그의 경영 신념과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계를 넘나드는 전략, ‘에코 플라즈마’

캄보디아 법인설립과 동시에 캄보디아의 기업과 MOU 체결, 인도, 베트남 기업과 MOU 체결, 몽골의 정부지정 기관과 미국 현지 자동차부판매조합 측과도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는 등 해외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코플라즈마(ECO-plasma)’.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유 회장만의 전략은 무엇일까. 유 회장은 매연저감장치로 주목받고 있는 ‘에코플라즈마’를 말한다.

연료 미분화로 인한 연소촉진과 매연저감을 실현하는 신개념 신소재인 ‘에코플라즈마’는 기존의 매연저감 장치와 달리, 내부 소재를 SAM이라

는 필터를 두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SAM(Super Active Material)은 원적외선 소재의 42가지 광물질을 황산화력 미생물과 혼합, 1000℃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진소재로, 원적외선 방출과 강력 음이온을 발생, 산화적용 억제에 탁월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내부 구조로 인해 완전 연수가 가능하고, 매연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는 것. 친환경 소재인 에코플라즈마는 중장비, 버스, 트럭, 특수장비, 보일러, 산업시설, 대형선박, 오토바이 등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모든 엔진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유 회장은 전 세계가 매연가스 감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고심하고 있다며, ‘에코플라즈마’의 적용 범위가 상당하다고 자신한다.

남다른 안목, 아이템 발굴, 추진력으로 ‘수익창출’

유 회장의 ‘에코 플라즈마’는 세계에서 인정받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을까.

유규춘 회장은 에코플라즈마 개발자인 한국희금(주) 이재관 회장의 공적을 떠올린다.

“이재관 회장은 17년간 매연과의 전쟁 끝에 에코플라즈마를 개발했어요. 당시 이재관 회장이 전 지구 환경을 살릴 수 있다고 자신하기에, 그 원료에 대해 물어봤었죠. 화석을 채굴해 제련하고 난 화석연료를 사용한다는 말에 한 치의 망설임없이 금당광산개발(주) 이만조 대표이사께 연락했어요.”

이후 행보는 빠르게 진행되어, 지난 2월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 이후 유 회장은 특유의 추진력으로 일을 진행했지만, 연료의 문제에 부딪힐 수 밖에 없었다.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연료를 수입이 아닌 국내에서 마련할 수 있어야 했죠.” 수소문 끝에, 지난 7월, 충북 단양에 있는 제련소를 인수, 해외에서 들어온 사금을 제련할 수 있었다.

유 회장의 안목은 실상 정평이 나 있을 정도다. 2016년 11월 유회장과 인연을 맺은 금당광산개발(주)이 위치한 이곳은 현재 20억이 넘는 수준. 매입 당시 4억5천만원이었던 것이 약 4배가 넘는 수준이 된 것이다.

유 회장이 선택한 금당광산개발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광산이다. 통상 광산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도로 포장 비용만으로 300억 이상 든다.

“돌 속에 금을 채굴하려면 도로포장은 기본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금맥이 좋아도 그림의 떡일 뿐이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로, 개통을 목전에 둔 지금, 운이 좋았다며 유 회장은 미소짓는다.

4-5 나라 계약으로 이익 창출 가능 ‘제련소’

회장은 현재, 제련소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한다. 채굴한 사금을 제련해 수익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

광산에서 채굴한 금 3.75g 원가는 22,000원으로, 현재 시중가인 181,000원의 1/8 수준이다. 많이 확보할수록, 수익이 극대화될 수 있는 시스템인 셈. 제련소운영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었던 것도 유 회장의 결단력과 추진력이 작용했다.

유 회장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제련소가 매물로 나왔음을 확인하고 단숨에 단양행을 강행했다. 제련소는 양호했으나, 인수 비용이 문제가 되는 상황.

유 회장은 제련소 전 소유자였던 모 대표에게 수십억원을 제공하고, 나머지 금융권에 설정되어 있는 비용을 없애면 주식가격은 상당히 호의적 비용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유 회장은 앞으로 해외 사금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필리핀, 캄보디아 등 동남아를 비롯, 카자흐스탄과 볼리비아 사금 시장을 강타할 예정이다. 이곳들의 사금을 제련하면 수공비 20~30%를 지급하게 되는데, 여기에 그 나라가 원하는 로고를 새겨 골드바를 만들 계획이다.

“제련소는 4-5곳의 나라만 계약을 맺어도 이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1kg 골드바 10개(10kg)가 생산되어 금 시장에 유통된다고 가정했을 때, 제련 후 2kg은 주소지에 세금으로, 채굴한 나라에 5kg를 보내면 남은 건 3kg라는 것이죠. 이 3kg이 금당광산과 제련소의 수익의 핵심인 것이죠.”

증권가가 바라보는 ‘에코플라즈마’가치, 1조 7천억

여의도 증권가에서 ‘에코플라즈마’의 가치는 1조 7천억에 달한다. 이에 대해 유 회장은 “아직까지 아무도 벤치마킹 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딱딱한 화석연료 42가지는 어느 물질이 들어가면 물러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과정을 네 차례 거치며, 1000℃ 이상의 고온에 구워져 숙성된 소재가 바로 SAM”이라는 것.

유 회장은 현재 모든 나라가 사용하고 있는 휘발유와 석유는 35%가 불안전 연소로 심각한 매연을 배출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지만, ‘에코플라즈마’의 경우, 불안전 연소되어 나오는 매연을 나노 입자로 바꿔 완전연소되는 것이므로, 매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상당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12월 9일 개최될 ‘2017년 미스 베트남’ 선발대회 주관사로 선정되는 등, 에코플라즈마가 베트남 현지에 대대적으로 홍보되고 있다.

유 회장은 “오토바이를 이동수단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베트남 68개 도시에 ‘에코플라즈마’의 필요성을 알리고, 홍보할 것”이라고 말한다.

3개 회사 뭉쳐 1년만에 초고속 발전

금당광산개발(주) 역시 11월 초 레일공사와 굴지공사 350m가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채굴 작업에 들어간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금당광산개발 이만조 대표이사를 만난 후 1년만의 일이다. 강원도 평찬군 대화면에 있는 금당광산은 3100평으로, 유 회장은 이곳에 매립되어 있는 금이 상당할 것을 보고 있다. 이 금이 충북 단양에 있는 제련소에서 가공 과정을 거쳐 나오고, 해외에서 들어오는 사금 역시 제련소를 통해 골드바로 만들어져 상품화될 예정이다.

유 회장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한 한국희금 캄보디아 현지 법인 김광식 대표는 “유규춘 회장이 아이템 발굴과 발굴한 아이템을 접목해 추진하는 데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아이템을 발굴하는 감각과 짧은 시간에 내리는 결단력, 그리고 강한 추진력이 지금의 한국희금, 금당광산, 금당제련소를 있게 한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3개 회사에서 월 200억 수익구도 경영

유 회장은 두 사업체가 하루 약 2억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래서 광산에서 창출하는 수익은 약 30억원, 제련소의 수익은 약 50억원 정도로 제련소 가동 후 발생하는 수익구조를 분석하고 있다.

“모든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세 회사의 수익을 합치면 월 200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체결한 캄보디아 납품만 해도, 3,400억원의 수익이 발생하고, 앞으로 인도, 몽골, 미국 등과 체결을 하게 된다면 그 수익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이 모든 수익은 각종 지출되는 세금을 뺀 수치라고 말한다. 이 수익들 가운데 금당광산의 지분 40%, 한국희금의 지분 49%가 총판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배당되어 투자자들은 상당한 투자수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개사 대표의 만남은 내 생애에 가장 큰 행운

유규춘 회장은 한국희금‧금당광산‧금당제련소 총괄전문 경영인이 된 데에는 남들과 다른 경영철학이 숨어 있다. 지난 1월 ‘에코플라즈마’ 개발자인 이재관 대표이사를 만난 후 2월 4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금당광산개발(주)과의 협약식, 이어 7월 초 금당제련소의 전신 삼원산업 인수까지 그의 경영 철학은 단 하나 ‘풀어가는 경영의 도입’이다.

에코플라즈마 개발자인 이재관 회장, 금당광산 이만조 대표이사 그리고 한국희금 캄보디아 법인 김광식 대표. 유 회장은 “자신만의 경영 철학

이 분명한 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내 생애의 가장 큰 행운”이라고 강조한다.

‘에코플라즈마’ 개발자인 이재관 회장은 17년 전부터 환경을 염두에 두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신소재 개발에 매진한 인물이다. 금당광산개

발 이만조 대표이사 역시 투자 개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했으며, 한국희금 캄보디아 법인 김광식 대표는 20년 전 중고자동차 수출 1위를 한 인물로 이 업계에선 정평이 난 인물이다.

이러한 이들과 ‘풀어가는 경영’을 신념으로 삼고 있는 유규춘 회장이 손을 맞잡았으니, 수익 창출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투자자들 소중한 자금 불려주는 ‘꿈’

유규춘 회장은 현재 소액 진성 주주가 약 100여명이 되는 데 이들은 아픔이 많은 사람들이라 말한다. 그러기 때문에 ‘마지막 남은 소중한 자금을 불려주는 것이 자신이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수익창출로 주주들에게 배당금은 물론이고 보너스 주는 그날을 매일 꿈꾼다고 하는 그는 오늘도 주주들의 기쁜 함성에 힘을 얻는다.

회원 한 사람은 기자에게 귀띔으로 “유규춘 회장님을 만난 것이 정말로 행운이고 가장 행복합니다. 좋은 직장, 좋은 환경속에서 근무하면서 배

당수익을 많이 가져가고 있어 나 스스로 최고의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구나를 느낀다.”고 말한다.

‘정직한 사람, 약속은 꼭 지키는 사람’으로 통하는 유규춘 회장은 10여년간 보험회사 소장으로 근무했다. 보험회사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 보험 상담하면서 보험금을 제대로 내지 못할 정도로 어렵게 생활하면서도 근근이 매월 적은 보험금을 내고 나중에 목돈을 탈 때 보험 가입자가 그에게 ‘고맙다’는 소리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가슴이 뿌듯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유규춘 회장은 소액의 돈을 모아 이익이 많이 남는 곳에 투자하여 주주들에게 이익을 많이 남겨주는 일을 해보겠다고 생각하고 보험회사를 그만두고 소액주주를 모아 투자한 것이 금당광산개발이었다.

“처음에는 소액투자자들이 광산에 뭘 보고 투자하느냐, 우리나라에서 어디 금이 나오느냐 등 말이 많았어요.”

  • 투자자 사이에 ‘재테크의 귀재’ 로 불러
  • “유규춘 회장님 만남이 가장 소중한 행복”

유규춘 회장은 처음부터 이런저런 말이 나올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생각은 광산에 금이 안 나온다면 광산에서 나오는 광석을 소재로 만들어 팔면 돈이 될 것 아닌가 생각했다. 참으로 기막힌 아이디어였다. 그런데 생각까지는 좋았었다. 선뜻 투자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고민이었다. 회원들의 설득이 문제였다.

그래서 유 회장은 그의 말을 믿고 잘 따르는 회원 몇 명에게 그의 생각을 솔직히 털어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 회원들은 그의 잠재적 능력을 알고 있기 때문에 쾌히 승낙을 받은 유 회장은 광석을 필요로 하는 회사를 찾아 나섰다. 마침 지인의 소개로 한국희금 이재관 회장을 만났다. 이 회장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내가 찾고 있는 회사, 투자 하면 돈을 벌수 있는 회사가 한국희금’이구나 무릎을 치면서 매우 기뻐했다.

이제 주주 회원들한테 ‘내가 해 냈다’고 큰 소리 칠 만큼 보배를 찾았다고 할 말이 있구나 하면서 그는 그 자리에서 이만조 금당광산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희금에 관해 간단히 설명하고 세 사람 모여 미팅하자고 제안한 것이 한국희금과 금당광산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유규춘 회장의 작품이다.

그만큼 유규춘 회장은 남다른 사업가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재테크의 귀재’라고 불린다.

회원들은 유규춘 회장의 말이면 절대적으로 따른다. 그가 하는 일은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그만큼 그는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한번 만나도 신뢰와 믿음을 주고 토론의 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것이 유 회장의 리더쉽이다.

2017년 11월 11일 창립 1주년 기념일을 맞이하여 한국희금 금당광산 금당제련소 등 3개 회사 전 직원들이 서울시 성동구 살곶이 운동장 한 곳에 모여 단합대회 겸 체육대회를 연다. 그동안 서로 믿고 함께 해온 동반자인 그들. 이날 만큼은 직책을 모두 버리고 한마음이 된 자리가 되어 한국희금 금당광산 금당제련소 3개 회사가 있어서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미니 인터뷰] 김광식 한국희금(주) 캄보디아 현지 법인대표

  • “‘에코플라즈마’가 세계적인 제품이 될
  • 날도 멀지 않아 그날까지 열심히 뛸터“
  •  

김광식 대표는 지난 6월 중순 인천 송도에서 캄보디아 공무원과의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계획되지는 않았지만 그 일행과 동석을 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한국희금(주)의 ‘에코플라즈마’ 이야기가 이어졌다.

캄보디아의 경우 심각한 공해로 평균 연령이 65세 이하다. 정부가 그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 제품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 후 3개월 후. 한국희금(주)는 캄보디아 모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매출액으로 따지자면 연간 1,000억원 이상 예상된다. 이를 성사시킨 인물이 바로 한국희금(주) 캄보디아 현지 법인 김광식 대표다.

노벨사이언스가 찾은 날은 공교롭게도 인도와의 계약이 성사돼 김 대표는 무척 들떠 보였다. “캄보디아 초청으로 3개월간 5회 방문해 설명회를 갖고 직접 실험도 해 보여 주었습니다. 캄보디아는 군인, 공무원, 경찰 등에게 도요타 자동차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로 사정이 소도 다니고 손수레도 다니는 터라 가속 패달을 밟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그게 원인이었죠. 매연이 배출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없었으니까요”

김 대표는 지난 10월 바탐방주 주지사에게 ‘에코플라즈마’ 장착 전과 후의 동영상을 보여주고, 이 제품이 캄보디아에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을 했다고 한다. 반응은 역시 호의적.

“현지에 가서도 실험을 해 보았지요. 가속 패달을 밟자 시커멓게 나오는 매연이 자신들의 차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했을 겁니다. 실험자는 물론 실험자의 몸까지 검게 만든 차에 저희 제품 ‘에코플라즈마’를 장착하자마자 시커멓게 나오던 매연은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모두들 놀라고 환호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김 대표는 한때 ‘에코플라즈마’를 어떻게 시장에 내놓아야 할지를 고민했다고 한다. 그러나 20년 동안 차와 함께 생활한 그에게는 별 무리 없었던 모양이다.

캄보디아에 법인을 설립하고 모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등 좋은 성과로 인도, 베트남, 몽골 등에서도 정부 지정 기관에서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김광식 대표는 말한다. 특히 그는 자동차 대국인 미국에서도 현지 자동차부판매조합 측에서 검증을 의뢰한 상태라며 ‘에코플라즈마’가 세계적인 제품이 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말한다.

김 대표는 곧 전 세계에서 ‘에코플라즈마’를 찾는 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그에 대한 글로벌 시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오늘도 비행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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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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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원 2017-11-10 22:08:56

    금당광산 한국희금 단양대련에 어쩌면 하늘이내려주신 축복중에축복이라고생각함니다.
    또한 노벨사이언스에 올린글이참으로잘도
    정리되여 읽는동안 가슴이뜨겁개함니다
    유대표님과 이만조대표님 이재관대표님 김광식대표님
    각팀장님 모든투자하신 상장님들감사하며
    축하함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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